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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세척법: 세척 전 확인사항, 세척 순서, 세척 시 주의할 점

한스푼연구원 2025. 7. 1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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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세척법: 세척 전 확인사항, 세척 순서, 세척 시 주의할 점

에어프라이어는 요리를 간편하게 만들어주는 필수 주방 가전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세척하지 않으면 고장이나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에어프라이어를 올바르게 세척하는 방법과 주의사항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에어프라이어 세척법: 세척 전 확인사항, 세척 순서, 세척 시 주의할 점



에어프라이어 세척이 중요한 이유

에어프라이어는 높은 온도로 음식을 조리하기 때문에 내부에 기름과 음식물 찌꺼기가 쉽게 달라붙습니다. 이를 방치하면 탄 자국, 냄새, 연기 발생뿐만 아니라 위생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기름때가 쌓이면 발열판 효율이 떨어져 조리 성능에도 영향을 줍니다.


세척 전 확인사항

  • 반드시 전원을 끄고, 플러그를 뽑은 상태에서 청소하세요.
  • 기기가 완전히 식은 후 세척해야 화상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 내부가 뜨거운 상태에서 물을 부으면 기기 손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에어프라이어 세척 순서 (기름때 제거 포함)

✅ 준비물

  • 주방 세제 (중성)
  • 부드러운 수세미 또는 실리콘 브러시
  • 키친타월
  • 베이킹소다, 식초 (기름때 제거용)
  • 스폰지, 마른 수건

✅ 1단계: 분리 가능한 부품 세척

바스켓과 받침망은 분리하여 따뜻한 물에 세제와 함께 10분 정도 담가 두세요.
기름기가 불어나면 부드러운 수세미로 닦아냅니다.

✅ 2단계: 내부 기름때 제거

내부는 젖은 키친타월로 먼저 닦아낸 후, 베이킹소다와 물을 섞은 반죽을 발라 10분간 방치합니다.
그 위에 식초를 뿌리면 기름때가 부풀어 오르며 쉽게 제거됩니다.

✅ 3단계: 외부 및 발열판 세척

외부는 물기가 없는 마른 수건으로 닦고, 발열판 근처는 브러시로 부드럽게 문질러 주세요.
발열판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4단계: 완전 건조 후 조립

세척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바스켓과 내부가 마르면 다시 조립합니다.


에어프라이어 세척 시 주의할 점

  • 철 수세미, 거친 수세미는 코팅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마세요.
  • 본체를 물에 담그거나 직접 물을 붓지 마세요.
  • 발열판에 직접 물이 닿으면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 매 조리 후 간단한 닦기만으로도 위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세척 후 보관 및 냄새 방지 팁

  • 세척 후에는 반드시 완전히 건조한 상태로 보관해 주세요.
  • 내부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곰팡이나 악취의 원인이 됩니다.
  • 탈취를 원할 경우, 레몬 조각이나 커피 찌꺼기를 바스켓에 넣고 몇 분간 공회전하면 효과적입니다.
  • 장기 보관 시에는 뚜껑을 약간 열어두어 공기가 통하도록 하세요.

세척 주기별 관리 체크리스트

  • 바스켓 및 받침망: 사용 후 매번 세척
  • 내부 벽면: 주 1~2회 닦아내기
  • 발열판 주변: 2주에 한 번씩 부드럽게 세척
  • 외부 본체: 먼지나 얼룩이 보일 때마다 닦기
  • 전체 분해 세척: 한 달에 한 번 정도 꼼꼼히 진행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바스켓에 눌어붙은 기름은 어떻게 제거하나요?
A. 베이킹소다 반죽을 바르고 식초를 뿌려 10분 이상 두면 쉽게 제거됩니다.

 

Q2. 세척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A. 바스켓은 사용 후마다, 내부는 1주일에 1~2회 정기적으로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Q3. 냄새가 잘 안 빠질 때는 어떻게 하나요?
A. 레몬 조각을 물과 함께 돌리거나, 식초를 소량 넣어 공회전하면 탈취 효과가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에어프라이어는 관리만 잘하면 오랫동안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정기적인 세척은 고장 예방은 물론, 조리 결과물의 맛까지 지켜줍니다.
오늘 소개한 방법으로 쉽고 깔끔하게 에어프라이어를 관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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